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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설치작가 김홍년씨가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조형아트서울 2016'(조직위원장 정운찬)에서 자신의 작품들을 관람객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국내외 조형미술을 감상도 하고 구매도 하는 조각 미술장터인 '조형아트서울 2016'는 국내외 작가 150여명이 4000여 점을 출품하였으며, 24일 까지 열린다. 주최측은 김창희(조각), 김홍년(설치), 원문자(혼합재료), 이이남(미디어아트), 고성희(유리) 등 조형예술의 5개 분야를 대표하는 작가 특별전을 마련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체험부스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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