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한창율기자] 신영증권(001720)이 오는 1일부터 종합자산관리계좌인 `신영CMA`의 금리를 인상한다.
금리는 현행 연 5.0%에서 연 5.1%로 0.1%포인트 인상되며, 가입기간과 가입금액에 따라 차등 없이 동일하게 적용된다.
신영수 신영증권 마케팅팀장은 "신영CMA는 환매조건부채권(RP)에 자동 투자돼 안정적인 수익 추구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주식투자, 채권매매, 펀드 등 다양한 재테크 상품으로의 연결도 손쉽게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신영CMA는 체크카드 발급을 통해 테마파크 자유이용권 할인, 인터넷 영화예매 할인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 혜택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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