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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그린’ 앨범 예약 판매는 지난달 27일 시작됐다. 빅히트뮤직은 “예약 판매 시작 후 일주일 만에 선주문량이 122만 7986장을 돌파했고, 이후 한 주 만에 74만 장이 더 늘었다”고 설명했다.
코르티스의 데뷔작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 음반 누적 판매량은 꾸준한 팬덤 유입에 힘입어 발매 후 3개월 만에 100만 장을, 6개월 만에 200만 장을 돌파했다. 코르티스는 ‘그린그린’ 선주문량으로 인기를 과시하며 두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 달성의 청신호를 켰다.
‘그린그린’은 ‘지향하는 것과 경계하는 것’을 주제로 한 앨범으로 총 6곡을 수록했다. 코르티스는 오는 20일 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를 선공개하고 컴백 활동에 시동을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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