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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뮤직 신예' 코르티스 새 앨범 선주문량 196만 장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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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6.04.10 08:30:32

내달 4일 발매…더블 밀리언셀러 달성 청신호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새 앨범 ‘그린그린’(GREENGREEN) 선주문량이 음반 유통사 YG플러스와 유니버설 레코드 집계 기준으로 196만 장을 넘어섰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10일 밝혔다.

(사진=빅히트뮤직)
‘그린그린’은 코르티스가 내달 4일 발매하는 2번째 미니앨범이다. 선주문량 196만 장은 코르티스가 지난해 발매한 데뷔작인 첫 번째 미니앨범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COLOR OUTSIDE THE LINES) 초동 판매량(발매 후 일주일 간의 음반 판매량)인 43만 6367장의 4배를 뛰어넘는 수치다.

‘그린그린’ 앨범 예약 판매는 지난달 27일 시작됐다. 빅히트뮤직은 “예약 판매 시작 후 일주일 만에 선주문량이 122만 7986장을 돌파했고, 이후 한 주 만에 74만 장이 더 늘었다”고 설명했다.

코르티스의 데뷔작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 음반 누적 판매량은 꾸준한 팬덤 유입에 힘입어 발매 후 3개월 만에 100만 장을, 6개월 만에 200만 장을 돌파했다. 코르티스는 ‘그린그린’ 선주문량으로 인기를 과시하며 두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 달성의 청신호를 켰다.

‘그린그린’은 ‘지향하는 것과 경계하는 것’을 주제로 한 앨범으로 총 6곡을 수록했다. 코르티스는 오는 20일 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를 선공개하고 컴백 활동에 시동을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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