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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얼음 정수기 라인이 사계절 가전으로 자리잡는 데는 지난해 4월 출시한 제로 100 슬림 얼음 정수기다. 제로 100 슬림은 출시 이후 올 1월까지 월평균 판매 성장률 22%를 기록하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제로 100 슬림은 가로 23㎝, 세로 48㎝의 슬림한 사이즈에도 얼음과 물, 최고 섭씨 100도의 끓인 물까지 제공하는 등 요즘 미니멀리즘 라이프 스타일에도 부합한다는 설명이다.
제로 100 슬림은 12분 대의 쾌속 제빙 기능으로 제빙 속도를 단축했으며, 소음도 최소화했다. 대용량 아이스룸을 탑재해 하루 약 600알의 얼음으로 50잔 이상의 음료를 만들 수 있다. 끓인 물 역시 최고 섭씨 100도까지 상황에 따라 적합한 온도를 선택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한 컵(250㎖), 반 컵(120㎖) 등 상황에 맞게 온수를 출수할 수 있다. 온수 사용 빈도가 가장 높은 커피믹스 모드(90㎖)도 추가했다.
위생도 강화했다. 안심 자동 살균 시스템으로 코크부터 물이 지나가는 모든 관로를 전기분해 살균수로 세척한다. 또한 얼음이 생성, 보관되는 아이스 룸은 매일 UV로 살균하여 보이지 않는 곳까지 관리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자동 유로 비움 기능을 적용, 따로 신경 쓰지 않아도 4시간에 한 번씩 자동으로 유로관을 비워 편리하다. 필터 교체도 간편하다.
쿠쿠홈시스 관계자는 “얼음 정수기가 사계절 가전으로 자리잡았기 때문에 기술력이 우수한 제품만이 살아남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현재 기술력을 뛰어넘는 제품을 선보이며 정수기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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