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키다리스튜디오(020120)는 키다리이엔티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0.2284124로, 합병기일은 12월 31일이다. 키다리스튜디오가 키다리이엔티의 주주에게 합병비율에 따른 신주 137만474주를 발행하며, 키다리이엔티는 소멸된다.
회사 측은 “웹툰, 웹소설, 영상 등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 사업모델을 구축하고, 웹 콘텐츠 IP 창작 역량과 영상 제작 노하우 결합으로 인하우스 밸류체인을 확보하고자 한다”며 “경영자원의 효율적 운용으로 수익성 증대도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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