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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에 따르면 ‘농할’이란 ‘농축산물·외식·농촌여행 할인’의 준말로, 코로나19 장기화로 타격을 입은 지역 농축산 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행사다.
11번가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제철을 맞은 과일, 채소, 양곡, 축산식품 등 총 200여종의 질 좋은 지역별 농축산물을 모아 할인 판매한다.
‘전북 신동진쌀’(20kg)은 4만 2900원에, ‘한돈 무항생제 삼겹살’(500g)은 9880원, ‘맑은청 강원도 파프리카’(5kg)는 1만 992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괴산 대학찰옥수수, 제주농협 하우스 감귤, 대구경북 아오리 사과, 완주 고산미소 한우 등 지역별 대표상품들을 특가에 판매한다.
11번가는 기획전 모든 상품에 사용 가능한 ‘20% 할인쿠폰’(1000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만원)을 ID당 1장 발급하고, NH농협카드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는 ‘20% 할인쿠폰’(5000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만원)도 하루에 1장씩 지급한다.
임현동 11번가 마트 담당은 “11번가가 추구하는 ‘착한 소비’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전국 각지의 지역생산자와의 꾸준한 상생협력을 통해 힘겨운 소상공인 분들의 빠른 회복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