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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칼립소 천장등' 자발적 리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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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석 기자I 2018.09.27 10:24:39

"천장에서 유리 전등갓 떨어졌다는 소비자 신고 접수"

이케아 칼륍소 천장등. (사진=이케아)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이케아가 2016년 8월 1일 이후 판매된 ‘CALYPSO(칼립소) 천장등’에 대해 자발적 리콜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영수증 유무에 관계 없이 이케아 매장에서 전액 환불 또는 교환이 가능하다.

이케아 관계자는 “천장에서 유리 전등갓이 떨어졌다는 소비자 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제품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다”며 “명시된 기간 내에 생산된 천장등의 리콜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리콜 대상은 2016년 6월 20일부터 2017년 11월 5일 사이에 생산된 제품이다. 생산 주차(YYWW; 연도와 주수)로는 1625~1744에 생산된 것들이다. 이 기간 동안 제품을 구매한 고객은 구매영수증 또는 별도의 구매 증빙 자료 없이 이케아 전 매장에서 전액 환불 또는 새 제품으로 교환 받을 수 있다. 생산 날짜는 전등갓을 안전하게 분리한 후 확인 가능하다.

리콜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이케아 코리아 홈페이지 혹은 고객지원센터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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