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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철호 동국대 역사학과 교수가 저술한 이 책은 일제의 1910년 대한제국 강제병합의 불법성을 논증한 내용이 담겼다.
한 교수는 책에서 이토 히로부미는 한국 병탄을 위한 기반조성을 완료한 인물이자 노회한 침략주의자였지 결코 평화주의자가 아니었음을 논증했다. 또한 일제의 한국 병탄 과정에서 한국인이 얼마나 강경하게 항거하였는지를 다양한 자료를 통해 밝힘으로써 ‘한국인이 일제강점을 원했다’는 일본 우익의 논리를 반박하는 내용을 담았다.
한국어판은 국내 대학 도서관 및 공공도서관에 배포하며 일본어판은 일본 전국의 대학도서관과 일본 초중고 역사교사 모임, 한국학 연구기관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