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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는 중국 공영방송 관계자와 메디포스트, 전진바이오팜 등 국내 제품 소싱 관계사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르면 합자법인은 뉴프라이드를 주체로 설립되며 내달 첫 방송을 목표로 한국 제품들의 통관 배송과 홈쇼핑 진행을 공동협력하게 된다. 홈쇼핑 매니지먼트 업체인 올박스는 홈쇼핑 진행 필요한 영상, 기획 등 방송진행 실무를 담당한다.
TV 홈쇼핑은 중국 공영방송에서 진행한다. 합자법인이 진행하는 채널은 1억명을 넘어서는 중부내륙의 허난성 전체로 방영된다. 방송반응이 좋으면 각 성을 담당하는 공영방송 내부 상무위원 동의 아래 중국 전역으로 송출될 예정이다.
중국홈쇼핑백서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중국 TV홈쇼핑 시장은 약 1000억위안(약 18조 원) 규모로 추정된다. 연평균 성장률이 31% 수준이다.
회사 관계자는 “올초부터 중국 홈쇼핑 공영방송 측에서 경쟁력 있는 국내 홈쇼핑 콘텐츠와 시스템들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며 “협약식을 통해 협의가 조율된 만큼 내달 첫 방송을 시작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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