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블루스카이’는 공기청정기의 심장인 강력한 ‘파워팬’으로 기류를 생성해 오염된 공기를 제품 전면으로 흡입해 정화한다. 깨끗해진 공기를 양 옆과 위 세 방향으로 내보내는 ‘3방향 입체 청정’으로 거실 등 넓은 공간의 실내 공기를 빠르고 효과적으로 청정한다.
상단에 새롭게 적용된 ‘에어내비게이터’는 공기질 전문 센서인 ‘트리플 청정 센서’가 감지한 초미세먼지·미세먼지·유해가스 등을 실시간으로 진단해서 수치로 보여줘 사용자가 실내 공기의 상태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에어내비게이터’를 통해 필터의 오염 정도에 따라 잔여 수명을 4단계로 알려줘 적절한 시기에 필터를 교체할 수 있어 최상의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
삼성 ‘블루스카이’는 기존 △극세필터 △숯탈취필터 △초미세먼지 항균필터 △바이러스닥터로 구성된 4단계 청정 시스템 사이에 정전기 원리를 활용한 ‘필터 세이버’를 추가해 ‘필터세이빙 5단계 청정 시스템’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초미세먼지 항균필터의 바람 길을 미세먼지가 막는 현상을 줄일 수 있어 필터의 수명을 약 2배로 연장시켜줘 중장기적으로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밖에와이파이(Wi-Fi) 연결을 통해 스마트폰의 어플리케이션으로 언제 어디서나 삼성 ‘블루스카이’를 조작하는 것은 물론 실내외 공기 상태를 확인할 수 있고, 제품 사용 가이드나 교체용 필터 구매처 정보도 제공한다.
박재순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부사장)은 “한층 진화된 다양한 라인업의 공기청정기로 국내시장을 선도하고 중국 등 글로벌 시장을 적극 공략하겠다”고 말했다.
중대형 주택이나 소형 사무실, 매장 등에 적합한 ‘블루스카이 7000’은 70m²·80m²·90m² 3가지 청정 면적에 4종으로 출고가는 74만9000~94만9000원, 중소형 주택과 거실 등에 적합한 ‘블루스카이 5000’은 50m²·60m² 청정 면적에 3종으로 출고가는 49만9000~64만9000원, 침실이나 아기 방 등에 알맞은 ‘블루스카이 3000’은 청정 면적 39m²·20m²에 4종으로 출고가는 26만9000원~31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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