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대웅 기자] 한국전력(015760)이 외국계 매수와 함께 하루만에 상승세를 재가동하고 있다.
22일 오후 1시23분 현재 한전은 전일 대비 3.37% 오른 4만2900원을 기록 중이다. 모간스탠리, 도이치, 메릴린치 증권 등 외국계 창구로부터 매수세가 집중 유입되는 모습이다.
한전은 지난 4분기 실적이 양호한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윤희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3% 증가한 14조7045억원, 영업익은 188% 늘어난 1조1707억원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그는 “매출 증가세는 둔화되고 있지만 비용이 줄어들며 이익이 큰 폭으로 늘어나는 그림”이라고 설명했다.
한전은 다음달 11일 4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 관련기사 ◀
☞[사회분야업무보고]스펙타파 채용..100대 공기업 확대
☞[전일 특징주]②한국전력, 실적 개선 기대감에 6% 급등
☞[목소리 내는 자본⑤]현금보유 많고 실적좋은 기업...배당 압력 '1순위'
![여수산단은 좀비 상태...못살리면 한국 산업 무너진다[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201409t.jpg)



![가정집서 나온 백골 시신...'엽기 부부' 손에 죽은 20대였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3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