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수익 기자] 여야는 27일 원내지도부 회동을 통해 정기국회 일정을 합의했다. 이로서 지난 2일 개회한 정기국회는 오는 30일부터 상임위 활동을 시작으로 본격 가동된다.
여야 합의내용에 따르면, 내달 1일 기초연금 및 채동욱 검찰총장 사퇴 논란 관련 긴급현안질문을 실시하고, 7~8일 양일간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갖는다. 국정감사는 10월 14일부터 11월2일까지 20일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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