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민 기자] 22일(현지시간) 유럽 주요국 증시가 장 초반 대부분 약세를 보이고 있다. 벤 버냉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미국 경제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으로 투자심리가 차갑게 얼어붙고 있다.
한국시간 오후 4시27분 현재 영국 FTSE100 지수는 전일대비 0.57% 떨어진 5184.71을 기록하고 있다. 독일 DAX30 지수와 프랑스 CAC40 지수도 각각 0.36%와 0.63% 내린 5968.29와 3471.62를 나타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