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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역 주요 도시와 군사 시설, 일부 주거 지역 등이 공습을 받으면서 민간인 피해도 급증하고 있다. 구조 작업이 진행되면서 실제 사상자 수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적신월사는 “인도주의적 임무를 중심으로 구호 작전을 중단하지 않고 이어 나가고 있다”며 “피해 지역마다 구조대를 투입했으며, 전국적으로 10만 명 이상이 최고 경계 태세를 유지하며 구조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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