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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공제계약대출 금리 최대 0.5%p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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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경 기자I 2025.10.15 09:37:27

고객감사 이벤트, 3개월간 한시적 이자율 인하
2400명 대상 다양한 경품 지급

[이데일리 김나경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가 공제계약대출을 이용한 고객에게 한시적 이자율 인하 및 경품 지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늘(15일)부터 11월 14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공제계약대출을 이용한 고객은 0.5%포인트 인하된 금리로 최대 3개월 간 공제계약대출을 이용할 수 있다. 대출 이용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도 지급한다.

공제계약대출은 새마을금고 공제 상품에 가입한 고객이 공제계약을 담보로 실행하는 대출이다. 개인 신용등급과 무관하고 중도 상환수수료가 없어 일시적으로 자금이 필요한 공제가입자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움에 처한 새마을금고 이용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서 공제계약대출 금리 인하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지원 활동을 통해 서민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새마을금고는 지난 9월 15일부터 공제계약대출 금리를 전 상품에 걸쳐 0.3% 포인트 인하해 고객들의 부담을 경감했다. 그간 새마을금고는 공제계약 대출 이벤트를 통해 지난해 6만 3797명, 올해 상반기 2만 8731명의 새마을금고 이용자에게 금리인하 등의 혜택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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