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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전날 계약 소식을 알린 엑셀세라퓨틱스는 “블루메이지의 강력한 유통망과 현지 시장 접근 역량을 활용해, 중국 내 매출 확대와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에 속도를 낼 것”이라며 “향후 5년 내 중국 면역세포 배지 시장에서 점유율 10% 이상을 확보하겠다”고 했다.
엑셀세라퓨틱스와 블루메이지는 올해 4월 T세포 배지에 대한 중국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NK세포 배지 계약을 통해 중국 내 면역세포 배지 시장을 전방위로 공략하는 이중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게 됐다. 중국 CGT 시장은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 중인 시장으로, 면역세포치료제 상업화 확대와 함께 배지 수요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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