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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세라퓨틱스, 중국 내 공급계약 소식에 20%대 급등[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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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석 기자I 2025.09.24 09:16:55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엑셀세라퓨틱스(373110)가 세계 최대 히알루론산 원료 공급 기업 ‘블루메이지 바이오테크놀로지’(이하 블루메이지)와 NK세포 배지의 중국 내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면서 장초반 급등세다.

24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엑셀세라퓨틱스는 이날 오전 9시 15분 기준으로 전 거래일 대비 23.42% 오른 38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전날 계약 소식을 알린 엑셀세라퓨틱스는 “블루메이지의 강력한 유통망과 현지 시장 접근 역량을 활용해, 중국 내 매출 확대와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에 속도를 낼 것”이라며 “향후 5년 내 중국 면역세포 배지 시장에서 점유율 10% 이상을 확보하겠다”고 했다.

엑셀세라퓨틱스와 블루메이지는 올해 4월 T세포 배지에 대한 중국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NK세포 배지 계약을 통해 중국 내 면역세포 배지 시장을 전방위로 공략하는 이중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게 됐다. 중국 CGT 시장은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 중인 시장으로, 면역세포치료제 상업화 확대와 함께 배지 수요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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