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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케이지에이는 국내 휴머노이드 및 로봇 기업은 물론 해외 소재 글로벌 기업으로도 적용 대상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관련 성과로 케이지에이는 최근 글로벌 완성차 기업집단 사내벤처에서 출발한 자율주행 로봇 전문기업 모빈(Mobinn)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현재 케이지에이는 드론 및 UAM(도심항공교통) 등 미래 이동형 모빌리티 기업으로부터 요청을 받아 B2B 미팅을 진행하는 등 협력 기회를 넓혀가고 있다. 드론 및 UAM 분야도 휴머노이드와 같이 배터리 용량 확대에 있어 많은 난항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케이지에이와 모빌로보틱스는 리튬이온 배터리 기반 확장형 전원 솔루션의 상용화를 최우선 과제로 두고 파일럿 제품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전고체 배터리가 적용된 제품으로도 지속 고도화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케이지에이 관계자는 “이차전지 장비 산업 분야에서 축적해 온 당사의 광범위한 영업 네트워크와 인력망을 기반으로 확장형 전원 솔루션 분야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전사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국내외 유수 기업들과 협력 기회를 모색하고 관련 분야의 독보적 플레이어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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