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소연 조민정 기자] “불확실성에 대비해 신중하지만 유연한 투자기조 유지할 계획이다. 시장 수요 대응 위한 필수 투자를 우선하면서 선두 기술 경쟁력이 적기에 사업화 되도록 팹 등 미래 인프라 위주로 투자할 것. 올해 전체 투자비는 전년 대비 다소 증가하는 기존 투자 방향성을 유지할 계획이다. 안정적인 사업 운영 영위하도록 당사는 기존 팹에 제품믹스 최적화와 저수요 저수익 제품의 자원 배분배 등 투자 효율성 강화하는 동시에 지속적인 차입금 축소 등 재무건전성을 강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