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CJ ENM(035760)은 물적분할 및 스튜디오 중단 설립 보도에 대해 “물적분할에 대한 주주들의 우려, 규제 환경 변화 등 시장 상황이 급변하고 있는 바, 스튜디오 설립과 관련하여 다양한 방안을 재검토 중”이라고 9일 공시했다. 이어 “현재 확정된 바는 없으며, 향후 구체적인 결정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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