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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는 서울 동작구 평생학습관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문명의 바다, 지중해’ 강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인문한국플러스(HK+) 접경인문학 연구단에서 주관한다.
라영순 중앙대 중앙사학연구소 교수가 강의에 나서며 총 10회로 매주 화요일 오후 2~4시에 강의를 진행한다.
중앙대는 “접경으로서의 지중해에 대한 역사와 문화를 배움으로써 한국의 현재와 미래를 폭넓게 이해하기 위한 취지로 이번 강좌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참여 신청은 서울 동작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www.dongjak.go.kr)나 전화(02-820-9928), 방문 접수를 통해 할 수 있다.
중앙대 HK+ 접경인문학 연구단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연구를 지원받아 유라시아 접경을 주제로 한 연구를 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인문학 교육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