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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빠르고 정확한 의사소통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비공식적이기는 하지만 카카오톡이나 라인 등 일반 메신저를 업무 용도로 사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사내 메신저 대신 일반 메신저를 사용하면 정보 보안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사내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꾀하는 기업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단순 메신저 기능에 머물러 있던 사내 메신저를 일반 메신저의 사용성 및 품질 수준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 역시 높아지고 있다.
이에 최근에는 사내 메신저의 기능을 개선하려는 기업들의 적극적인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
기업 입장에서는 일반 메신저와 유사한 사용 환경 및 품질을 갖춘 사내 메신저를 제공함으로써, 사내 메신저 사용 활성화를 이루는 동시에 정보 보안 이슈를 해소하고 업무 생산성 향상까지 기대할 수 있기 때문.
국내에서는 티온소프트가 출시한 ‘밋톡’(MeetTalk)이 카카오톡, 라인 등과 유사한 기업용 메신저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밋톡은 화면 및 사용자 기능이 일반 메신저와 유사하기 때문에 별도의 교육 없이도 빠르게 메신저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일반 메신저에서 제공하지 않는 다양한 업무 편의 기능이 추가돼 사용 편의성 면에서 더욱 활용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한눈에 볼 수 있는 기업 조직도 △타 부서 직원의 온/오프 상태 확인 △개별 대화창에서 생성된 일정 취합 및 공유 △대화 중 PC 화면 캡처 및 전송 △내부 업무 서비스 연동 △업무 알림 메시지 발송 등 일반 메신저를 업무 용도로 활용할 때 불편했던 다양한 부분을 추가 기능으로 제공해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밋톡 담당자는 “밋톡은 카카오톡, 라인 등 일반 메신저에 가장 근접한 기업용 메신저”라며 “국내 기업 메신저 업체 중 유일하게 패키지 구축과 클라우드 서비스 동시 제공으로 기업 고객들이 구매 결정 전 제품 체험이 용이하며, 체험 후 제품 품질에 대한 신뢰성 역시 높게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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