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은 지난 21일과 24일 경북 울진군 앞바다에서 죽은 새끼 청새리상어 2마리가 잇따라 잡혔다고 밝혔다.
|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관계자는 “온난화로 수온이 상승하면서 여름이면 해파리류와 상어류가 출몰해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에게 피해를 주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바다에서 상어를 발견하면 해경에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수산생물의 변동사항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 관련이슈추적 ◀
☞ 세월호 침몰
▶ 관련포토갤러리 ◀ ☞ `세월호 침몰` 5 사진 더보기
▶ 관련기사 ◀
☞ [세월호 침몰] "전 재산 내놓겠다" 유병언..재산이 고작 100억?
☞ 5월 `어버이날` 부모님 용돈, 남들은 얼마나 줄까?
☞ 정균환 "X 대통령" 욕설 트윗, 알고보니..
☞ [세월호 침몰]`다이빙벨 투입` 이종인 대표 "이제와서 가라마라 웃기지만.."
☞ 北 최룡해 숙청 가능성 제기..김정은 떨게한 죄?
☞ [세월호 침몰] 세월호 5층 증축, 알고보니 유병언 회장 (아해)때문?
☞ 사정 칼끝 '구원파 유병언家'로..쏟아지는 비리·의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