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회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2010년대는 동부의 7대 사업분야가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도약하는 위대한 도전의 시기가 될 것"이라며 임직원에게 새로운 도전에 길에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김 회장은 "지난해 임직원의 노력으로 금융 위기에 따른 경기 불황을 성공적으로 극복했다"라며 "또 동부경영시스템을 체계화해 동부가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지난해를 평가했다.
이어 "올해 외국 진출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동부 고유의 전문가 제도를 조속히 구현할 것"이라며 "그룹의 시너지 창출과 조직관리 및 연구개발 역량 강화에도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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