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포토] 종로구, 찾아가는 재재발 주민 현장상담소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태형 기자I 2026.04.08 08:05:11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창신동 남측 재개발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13일부터 30일까지 ‘찾아가는 재개발 주민 현장상담소’를 운영한다.

창신동 남측 토지 등 소유자와 세입자를 대상으로 구역별 현안에 따른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자리다. 3월 12일 창신 1·2·3·4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변경) 고시가 완료된 데 따른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시행 초기 단계부터 주민 궁금증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향후 개발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려는 취지다.

이번 계획의 핵심은 기존 21개 정비구역을 15개 구역으로 통합·재편하고, 복합개발에 적합한 공간을 새롭게 조정하는 데 있다. 아울러 녹지·생태공간을 확충하고 보행·교통 네트워크를 정비해 지역 내 연결성을 강화했으며, 주거 정비와 문화산업 활성화를 바탕으로 도심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방향으로 계획을 세웠다.

정문헌 구청장은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미래형 스마트 그린도시 창신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주민 간담회 등 다양한 소통 창구를 통해 의견을 공정하게 반영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종로구)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