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호 풀타임' 스토크시티, 노리치 2-0으로 꺾고 2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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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희 기자I 2026.01.05 09:22:57

엄지성 선발로 나선 스완지시티는 밀월에 1-2 패배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홍명보호의 ‘젊은피 공격수’ 배준호(스토크시티)가 5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따내지 못했지만, 소속팀은 2연승을 내달렸다.

배준호(사진=스토크시티 SNS)
스토크시티는 5일(한국시간) 영국 노리치의 캐로 로드에서 열린 노리치시티와 2025~2026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26라운드 원정에서 2-0으로 완승했다.

2연승을 따낸 스토크시티(승점 40)는 8위에 랭크된 가운데 노리치시티(승점 24)는 강등권은 22위에 머물렀다.

배준호는 4-2-3-1 전술로 나선 스토크시티의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면서 2차례 키패스를 시도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이번 시즌 챔피언십에서 1골 3도움을 작성한 배준호는 지난달 14일 스완지시티전에서 도움을 보탠 이후 5경기째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전반을 득점 없이 마친 스토크시티는 후반 30분 샘 갤러거의 선제 결승골에 이어 후반 37분 소바 토마스의 추가골로 2-0 승리를 거뒀다.

스완지시티에서 뛰는 공격수 엄지성도 밀월과 챔피언십 26라운드 원정에 왼쪽 날개로 선발 출전해 후반 28분 교체될 때까지 73분을 뛰었다. 공격포인트 없이 교체됐고 팀도 1-2로 패했다.

양민혁의 소속팀인 포츠머스는 이날 입스위치와 챔피언십 26라운드에서 맞붙을 예정이었지만 한파에 따른 그라운드 결빙으로 경기가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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