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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인 가구와 근거리 장보기 수요를 겨냥한 GS리테일 다양한 상품군과 쿠팡이츠 배달 인프라를 결합해 강력한 퀵커머스 시너지를 낼 것으로 양사는 기대하고 있다.
이날 서울 지역 내 1200여개 GS25 매장을 시작으로 28일부터는 GS더프레시 100여개 매장에서 쿠팡이츠 퀵커머스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오픈한다. 추후 확대 계획을 검토할 예정이다.
GS리테일은 이번 제휴로 배달의민족·쿠팡이츠·요기요 등 국내 주요 배달앱 3사와 모두 퀵커머스 서비스를 제휴한 업계 유일 기업이 됐다.
자사 앱 ‘우리동네GS’와 네이버 등까지 월간 이용자 수(MAU) 약 4500만명 규모의 퀵커머스 네트워크를 구축했다는 것이 GS리테일의 설명이다.
앞으로 전국 1만 8000여개 매장을 거점으로 퀵커머스(즉시배송) 선도 플랫폼이 된다는 계획이다.
전진혁 GS리테일 O4O 부문장은 “이번 쿠팡이츠와 협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퀵커머스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해 가맹점과의 동반 성장을 이끌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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