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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그룹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기부가 피해 지역의 빠른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퍼시스그룹은 향후 나무 심기 등 산림 복구 활동을 검토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방식의 복구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퍼시스그룹은 지난 2022년 동해안 산불 당시에도 피해 복구를 위해 1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한 바 있다.
경북·경남·울산 등 산불 피해 지역의 일상 회복 및 산림 복원을 위한 지원
긴급 구호부터 장기적 복구까지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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