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황금돼지의 해인 2019년 새해 첫날인 1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축제장에서 열린 제12회 평창송어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눈썰매를 타며 축제조직위에서 마련한 황금돼지 복나눔 이벤트를 즐기고 있다.
'눈과 얼음, 송어가 함께하는 겨울 이야기'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111돈의 황금 경품을 건 황금송어잡기, 눈썰매, 스노우래프팅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송어를 활용한 먹거리로 27일까지 열린다. (사진=평창군)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역에서 나오자마자 집?"…서울 7억대 아파트 3곳 가보니[랜선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86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