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포인트, 얼굴 인식 스티커앱 '롤리캠' 제휴 스티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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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기자I 2016.10.19 11:44:04
[이데일리 김태현 기자] SPC그룹의 멤버십 서비스 ‘해피포인트’는 얼굴인식 동영상 앱인 ‘롤리캠’과 제휴해 ‘해피포인트 스티커’를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롤리캠은 영화나 방송에 사용되는 다양한 효과, 얼굴 인식 기반의 움직이는 스티커, 동영상 필터 등을 활용해 손쉽게 재미있는 사진이나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앱이다.

해피포인트 스티커는 SPC그룹의 대표 브랜드인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파스쿠찌, 잠바주스 등의 제품과 캐릭터로 구성됐다.

(사진=SPC그룹 제공)
롤리캠 앱을 실행하면 등록된 해피포인트 스티커 메뉴에서 파리바게뜨 30주년 기념 엠블럼과 풍선을 활용한 스티커, 에펠탑 앞에서 바게트 꾸러미를 들고 있는 스티커, 도너츠를 먹는 스티커 등이 자동으로 사용자의 얼굴에 인식되어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해피포인트 스티커는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해피포인트는 롤리캠과 제휴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해피포인트 스티커로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어 다음달 12일까지 SNS에 공유하면,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의 3가지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해피롤리 해시태그를 삽입하고, @ohhappylolli 계정을 필수로 태그하여 인스타그램 등 자신의 SNS에 올리면 ‘좋아요’ 숫자가 많은 순서대로 10명에게 폴라로이드, 해피콘 등을 증정한다. 이벤트는 31일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7일이다.

한편, 해피포인트는 1800만 가입자를 보유한 식품외식업계 최초 통합 멤버십 서비스로 앱 회원수가 500만명에 달한다. 해피포인트 앱에서는 현재 ’파리바게뜨 30주년 기념 쿠폰행사‘와 ’땡큐 스탬프 행사‘, ’던킨도너츠 팩맨을 찾아라‘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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