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한규란 기자] 한국항공우주(047810)산업(KAI)은 캐나다 벨사와 5600만 달러(약 580억원) 규모의 M412 헬기 동체구조물 수주계약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 2009년에 이은 연장 계약으로 KAI는 내년부터 2021년까지 M412 헬기의 캐빈 등 주요 동체구조물을 벨사에 공급한다.
KAI 관계자는 “이번 계약으로 장기적인 물량을 확보함으로써 협력업체의 안정적인 물량을 보장할 수 있게 됐다”며 “협력업체와의 동반 성장이 더욱 공고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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