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용무기자] 웰스브릿지(015540)는 5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무보증 전환사채(CB)를 계열사인 엔지인터내셔날텔레콤의 이낙원 대표이사를 상대로 발행한다고 밝혔다.
표면이자율 2%, 만기이자율은 6%로 조달되는 자금은 전액 타법인 유가증권 취득자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청약일가 납입일 모두 3월25일이며 전환청구기간은 2009년 3월25일부터 2011년 2월24일까지이다.
한편 웰스브릿지는 이날 지분 취득에 따라 별정통신 VoIP 서비스업체인 엔지인터내셔날텔레콤을 계열회사에 추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