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준 대표는 28일 서울시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이스트포인트:서울 2026’ 기조연설에서 “한국에는 에너지, 기회가 있다”며 “한국에서 에이전트 규칙이 표준화 되고 세계로 뻗어 나가는 것이 실행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표는 “한국 주식은 토큰화된 형태로 24시간 거래되기 시작했다”며 “(토큰화에 대한) 답이 동쪽의 국가에서 시작될 수 있다. 한국이 빠르게 시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김 대표는 “많은 것들의 에너지가 한국에서 시작되고 있다”며 “한국은 미국과 중국에 낀 나라가 아니라 전세계 모든 생태계가 어울려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 신뢰할 수 있는 나라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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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AI 시대에) 우리가 더욱 두려워해야 하는 것은 실수가 아니라 시도조차 하지 않는 시간”이라며 “우리가 더욱 두려워해야 하는 것은 실수가 아니라 시도조차 하지 않는 시간”이라고 지적했다.
관련해 김 대표는 “같은 성능의 토큰을 돌리는데 필요한 비용이 매년 13분의 1씩 떨어지고 있다”며 “(AI 시대에) 경쟁력은 시도의 총량”이라고 말했다. 정답이 없는 시대에 시도하는 것을 무서워하지 말라는 지적이다.
그는 “오늘부터 한가지씩만 먼저 해달라”며 “정책을 만드시는 분들은 ‘(규율이) 언제부터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날짜를 얘기해달라”며 규제 명확성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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