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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물품은 생활용품과 가공식품으로, 사단법인 ‘야나’를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전달됐다.
G마켓은 지난해부터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는 ESG 프로젝트를 운영 중이다. 지난해에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이커머스(전자상거래) 판매자로 성장해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창업 아카데미 ‘G청년셀러’를 통해 총 26명의 청년 셀러를 배출한 바 있다.
올해도 자립준비청년과 아동양육시설을 대상으로 총 2억 5000만원 이상의 기부 활동을 전개했다.
지난 1월부터 6개월 간 유튜브 채널 ‘감별사’와 함께 스타 애장품 기부딜을 통해 모금한 5000만원의 기부금을 자립준비청년에게 전달, 총 15명에게 주거·교육·생계비를 지원했다.
지난 5월에는 ‘선물하기’ 기부 캠페인을 통해 1억원을 조성해 아동양육시설 6개소의 ‘시설 환경 개선 사업’을 전개했고, 9월에는 아동양육시설 아이들을 위해 1억원 규모의 ‘추석 연휴 여행 및 체험활동’을 지원했다.
이어 이달엔 경기도 및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연계해 자립준비청년들에게 물품을 지원 했고, 사내 플리마켓을 통한 연말 기부도 추가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G마켓 관계자는 “이번 연말 기부는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출발을 응원하는 동시에, 경기도 소상공인과의 상생 가치를 함께 실현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이커머스 플랫폼의 강점을 살린 지속 가능한 ESG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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