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4승 1무 1패를 기록한 포르투갈(승점 13)은 2위 아일랜드(승점 10)를 제치고 조 1위를 확정했다. 포르투갈은 2002 한일 월드컵부터 7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은 12개 조에서 1위를 차지한 12개국이 본선에 직행한다. 조 2위 12개 나라는 조 3위 이하 팀 중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UNL) 성적 상위 4개 팀과 토너먼트 방식의 플레이오프를 통해 마지막 4장의 티켓을 두고 다툰다.
직전 아일랜드전에서 퇴장당하며 이날 출전하지 못한 호날두는 6번째 월드컵 무대를 앞두게 됐다. 1985년생인 호날두는 21세였던 2006 독일 월드컵을 시작으로 2022년 카타르 대회까지 총 5차례 월드컵에 출전했다.
이번 북중미 월드컵 본선 무대까지 밟으면 역대 최초로 6회 출전 기록을 세운다. 포르투갈 대표팀 주장으로 다가오는 북중미 월드컵이 마지막이라고 선언한 만큼 부상 등의 변수가 있지 않은 한 엔트리 승선은 무난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아일랜드전 퇴장 징계 여부에 따라 본선 1, 2차전 출전 여부는 불투명하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도 6번째 월드컵 출전을 앞뒀다. 1987년생인 메시는 아르헨티나의 남미 지역 예선 1위를 이끌었다. 2006년 독일 대회부터 출전한 메시는 북중미에서 6번째 월드컵 무대에 나선다.
|
포르투갈은 경기 시작 7분 만에 헤나투 베이가(비야 레알)의 선제골로 포문을 열었고, 이후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주앙 네베스(파리 생제르맹)가 나란히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9-1 대승에 앞장섰다.
같은 조의 아일랜드는 트로이 패럿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헝가리에 극적인 3-2 승리를 거뒀다. 막판 뒤집기에 성공한 아일랜드는 조 2위로 올라서며 플레이오프를 통해 24년 만에 월드컵 본선 진출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반면 내심 조 1위까지 노렸던 헝가리는 마지막 순간을 버티지 못하며 무너졌다.
아일랜드는 후반 중반까지 1-2로 끌려갔으나 후반 35분 패럿의 동점 골로 균형을 맞췄다. 이어 후반 추가시간 패럿이 짜릿한 역전 골까지 터뜨리며 주인공이 됐다.
|






!['190억 펜트하우스' 장동건♡고소영의 집 내부 어떤가 봤더니…[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090t.jpg)

!['720만원 복지비' 2주 휴식에 최신장비도 지원하는 이 회사[복지좋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14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