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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크리스틴 듀크 알론세라 대표와 코헤이 후카다 세일즈포스 프로덕트 매니저가 20일 서울 중구 순화동 KG하모니홀에서 열린 ‘2025 AI 컨버전스 포럼’에서 '일상이 바뀌는 순간들' 주제로 대화를 하고 있다.
이번 포럼은 AI 기술의 글로벌 리더십과 Web3의 융합을 통해, 실제 산업 도입과 새로운 비즈니스 생태계 탐색에 초점을 맞췄다. 오전에는 글로벌 기업들의 사례 중심 세션, 오후에는 국내 기업들의 실제 적용 전략 중심 세션으로 구성했다. 인사이트와 실행 전략을 동시에 제공하는 실전형 비즈니스 컨퍼런스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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