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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된 텀블러는 세척, 소독 및 재정비 등의 과정을 거쳐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제작된다. 해당 제품의 판매 수익금 일부는 친환경 세제를 생산하는 장애인 보호작업장에 전달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일상 속에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기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에 적극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의 일환으로 친환경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