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S, 교육·비즈니스 특화 ‘윈도우 10S’ 지원기기 공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정병묵 기자I 2017.08.02 10:59:42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마이크로소프트는 교육, 비즈니스 현장에서 더욱 가벼워진 ‘윈도우 10 S’ 운영체제를 즐길 수 있는 지원 기기 6종을 2일 공개했다.

윈도우 10 S는 교사와 학생, 그리고 비즈니스 시나리오에 최적화된 운영체제다. 학교에서 학생들의 수업에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보안과 성능을 보장하고, 학생들을 유해한 컨텐츠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

윈도우 10 S 탑재 기기는 레노버 ‘N23’ 과 ‘N24’, 에이수스 ‘비보북’, 델 ‘래티튜드 3180’와, 후지쯔 ‘라이프북 P727’, HP ‘프로북 x360 11EE’ 등이다. 올해 새롭게 출시된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랩탑과 ‘서피스 프로’에서도 윈도우 10 S를 사용할 수 있다.

이날 기기는 이번 달부터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국내 발매 일정은 미정이다. 새로운 서피스 제품군인 서피스 플러스와 서피스 플러스 비즈니스의 판매는 미국에서 진행 중이며, 기타 국가와 관련된 일정은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