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4일 청광종합건설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8일 밝혔다.
청광종합건설은 코넥스 상장기업으로, 이번에 코스닥 이전상장을 청구했다. 지난해 기준 702억71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50억8600만원, 순이익은 42억3300만원이다. 자본금은 52억7800만원으로 집계됐다.
한편 이날까지 상장예비심사가 진행중인 회사는 총 8개사다. 올해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회사는 총 82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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