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도이치뱅크, 한국 이자율운용 총괄에 최경진 상무 임명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황은재 기자I 2007.05.10 15:06:35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황은재기자] 도이치뱅크 그룹은 10일 한국 시장의 이자율 운용 부분 총괄에 최경진 전 JP모건 서울지점 선임트레이더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최경진 도이치뱅크 상무
최경진 도이치뱅크 상무는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후 한국 이자율 시장에서 10년이 넘는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김명한 도이치뱅크 그룹 한국 대표는 "최경진 상무는 한국 시장의 베테랑 트레이더로, 도이치뱅크 그룹이 아시아 이자율 트레이딩 선두 주자로써의 기반을 확립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이라 기대했다.

이와함께 한국 시장 이자율 거래 부문 담당에 이일연 상무와 이자율 상품 개발에 최우성 부장 (Ken Choi)을 임명했다.

이일연 상무는 신영증권에서 이자율 상품 영업팀을 맡았으며 세종대학에 경영학을 전공했다. 최우성 부장은 BOA (Bank of America)에서 글로벌 이자율 상품 개발 전문가를 역임한 바 있다.

최우성 부장은 콜럼비아 대학 (Columbia University)에서 금융 공학 석사 (Master of Science in Financial Engineering)와 하버드대학의 통계학 석사(Master of Arts in Statistics)를 졸업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