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GS아트센터 개관을 기념해 마련됐다. GS건설은 약 1100석 규모 공연장을 임직원과 가족들로 가득 채웠다.
공연에 앞서 GS건설 임직원은 배우자, 부모, 자녀 등과 GS타워 사내 식당에서 회사가 준비한 저녁식사를 함께하며 시간을 보냈다.
허 대표는 공연 시작 전 무대에 올라 “평소 GS건설을 위해 힘써주시는 임직원과 응원해주시는 가족, 지인들을 모시고 함께 공연을 관람하게 되어 기쁘다”며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작품인 만큼, 소중한 분들과 좋은 추억을 쌓고 마음의 여유를 느끼시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후 참석자들은 회사 홍보영상과 리뉴얼된 ‘자이’ 브랜드 영상에 이어 뮤지컬을 관람했다.
공연 관람 후 진행된 만족도 조사에서 직원들은 “CEO의 인사말에서 회사와 직원들에 대한 진심이 전해졌다”, “주말에만 아빠였던 부족함을 단번에 만회한 하루였다”, “아이들이 아빠 회사에 대해 큰 자부심을 갖게 됐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마치 개츠비 파티에 초대된 듯한 특별한 경험이었다”, “20년 회사 생활 중 오늘이 가장 자랑스러웠다”는 의견도 나왔다.
|
한편, 허윤홍 대표는 2023년 10월 취임 이후 현장 중심의 소통경영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스키 행사, 배구 경기 관람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직원들과 접점을 넓혀왔다. 매달 ‘안전 점검의 날’에는 전 임원과 함께 현장을 찾아 안전과 품질을 직접 챙기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