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유라 커피머신, 서울 롯데백화점 노원점 입점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강경래 기자I 2022.03.15 11:45:20
[이데일리 강경래 기자] HLI가 유통하는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JURA)가 서울 롯데백화점 노원점에 입점했다고 15일 밝혔다.

유라 노원점은 HLI가 운영하는 36번째 매장으로 유라뿐 아니라 호주 주방가전 브랜드 ‘브레빌’ 등을 판매한다. 유라 노원점 운영을 기념해 구매하는 소비자 전원에 유라·브레빌 전용 텀블러를 선착순 증정한다.

유라 노원점에서는 △콜드 앤 핫브루 모두 가능한 투인원 커피머신 ‘Z10’ △프리미엄 디자인 커피머신 ‘ENA8’ △홈 바리스타 에디션 ‘ENA4’ 등을 판매한다. 전문가 맞춤형 상담을 통해 커피머신을 추천받을 수 있다. 아울러 제품을 시연할 수도 있다.

유라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소비자 라이프스타일로 홈카페 제품 판매량이 급격히 늘어난다”며 “롯데백화점 노원점을 비롯해 앞으로도 시그니처 매장 운영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HLI는 23년간 유라, 브레빌 등 브랜드를 국내에 유통해왔다. HLI는 전국 AK·갤러리아·롯데·신세계·현대 백화점 등에 시그니처 매장을 운영 중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