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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공모를 통해 다음 달 입주를 시작하는 검단신도시를 ‘4차 산업으로 특화된 인간·환경·기술이 상생하는 넥스트시티’로 상징하는 조형물을 만들 계획이다. 당선작은 주민설명회 등을 거쳐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제작한다.
공모에는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다음 달 30일까지 신청하고 7월30일 오전 10시~오후 4시 공모 홈페이지를 통해 작품을 제출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iH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당선작은 8월 중 iH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 통지한다. 수상자 중 대상(1개 팀)은 50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하고 최우수상(1개 팀) 2000만원, 우수상(6개 팀) 각 500만원을 지급한다.
iH 관계자는 “조형물 건립을 통해 시민이 자유롭게 광장을 활용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겠다”며 “지역상권과 도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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