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희준 전상희 기자]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18일 인터넷전문은행 인가 특혜 의혹과 관련, “케이뱅크에 특혜 인가는 없었다”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인사) 청문위원회 이후 모든 서류를 살펴봤지만 저로서는 어떤 특혜를 주기 위한 것은 보이지 않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다만 “금융위에 비판적인 외부 분들로 구성돼 있는 금융행정혁신위원회에 (관련 사안을) 봐 달라고 했다”며 “그 분들이 의견을 주실 것이고 그 결과에도 (의혹 해소가)부족하다고 하면 어떻게 할지 더 생각을 해보겠다”고 강조했다.



![“심플한데 고급져”…남친룩 정석 변우석 일상 패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1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