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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영국대사관 철문으로 막혔던 돌담길 100M 구간 개방 둘러보는 박원순 시장-찰스 헤이 영국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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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인권 기자I 2017.08.30 12:10:37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과 찰스 헤이 주한 영국 대사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28일 오전 서울 중구 개방된 덕수궁 돌담길을 걷고 있다.

이번에 개방된 돌담길은 1959년 영국대사관이 점유하면서 60여 년간 철문으로 막혀 일반인의 통행이 제한됐던 덕수궁 돌담길 100m 구간(영국대사관 후문~대사관 직원 숙소 앞)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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