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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기존에 소개된 망키에르10과는 달리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어깨 라인이 포인트다. 특히 세인트 제임스만의 보트 네크라인과 줄무늬 패턴 등으로 여성들이 갖고 싶어 하는 잇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회사 관계자는 “무엇보다 알렉사 청의 페이보릿 아이템으로 알려지면서 국내 입점 전부터 많은 마니아들에게 관심을 받아온 제품”이라고 말했다. 플랫폼 플레이스 3개 매장과 플랫폼샵(www.platformshop.co.kr)을 통해 판매한다.
망키에르 III 춘하시즌 잇 아이템 떠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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