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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 플러스, 영유아 피부와 체온 보호하는 '무선 저소음 드라이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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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6.09.08 10: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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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육아용품 가전 전문 브랜드 에디슨 플러스는 영유아의 민감한 피부와 청각 특성을 고려한 ‘휴대용 아기 무선드라이기’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AI 콘텐츠가 포함된 에디슨 플러스의 휴대용 아기 무선드라이기 (사진=에디슨)
AI 콘텐츠가 포함된 에디슨 플러스의 휴대용 아기 무선드라이기 (사진=에디슨)
기존 성인용 드라이기는 높은 소음과 강한 고열로 인해 아기에게 불안감을 주거나 피부 열화상 위험을 초래하는 단점이 있었다. 이에 에디슨 플러스는 아기 맞춤형 설계로 개발한 무선 헤어드라이기를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했다. 이 제품은 강력하면서도 마모가 적은 11만 RPM의 BLDC 모터를 탑재해 강력한 바람과 저소음 환경을 동시에 구현하며, 미세한 바람 조절로 부드럽게 아기 피부의 수분을 건조할 수 있다.

특히 무선 방식을 채택해 전원선의 제약 없이 거실, 안방, 여행지 등 어디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C타입 젠더 충전과 고속 충전 기능으로 1시간 20분 만에 완충이 가능해 외부 환경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드라이기 풍구와 흡입구에 아기 손가락이 들어가지 않도록 손가락 끼임 방지망과 이중 안전망을 적용했고, 25-51°C의 저온 온도 제어 시스템으로 열화상 위험을 차단했다. 또한 배터리 과열 방지를 위한 독자적인 쿨링 시스템도 탑재해 아이 안전을 강화했다.

한 손에 들어오는 컴팩트한 크기와 가벼운 무게로 보호자의 손목 부담을 줄이고 휴대성을 높였으며, 고급스러운 모던 화이트와 샴페인 골드 디자인으로 세련된 외관을 완성했다.

에디슨 플러스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아기의 얇고 민감한 피부와 소음 반응성을 오랜 기간 연구해 탄생한 제품”이라며 “유선 드라이기의 이동 한계와 고온, 고소음 위험을 극복해 초보 부모들의 육아 부담을 줄이고 아기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목욕 후 케어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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