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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북경한미 매출 회복" 증권가 분석에 2%↑[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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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석 기자I 2025.10.15 09:34:22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한미약품(128940)이 증권가의 긍정적인 전망에 힘입어 장초반 상승세다.

15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한미약품은 이날 오전 9시 27분 기준으로 2.63% 오른 35만 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이날 하나증권은 종목리포트를 내고 북경한미의 매출 회복 영향 및 비만치료제 시장의 성장 등의 분위기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42만원으로 상향(2만원↑)한다고 밝혔다.

김선아 하나증권 연구원은 “국산 비만치료제 신약인 에페글레나타이드의 3상 톱라인(Top line) 결과를 연내에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빠르면 2026년 하반기에 시장에 출시돼 매출에 기여할 전망”이라고 봤다.

DS투자증권 또한 “2024년 하반기 경영권 분쟁 이슈로 인해 일시적 실적 둔화를 겪었으나 2026년은 실적 및 R&D 성과가 동시에 가시화되는 전환점이 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7만원 상향한 47만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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