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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히어 단말기 ‘페이히어 터미널’은 관람객이 유동적인 행사장에 최적화됐다. 무선 형태로 자유롭게 휴대할 수 있고 와이파이나 핫스팟만 연결하면 야외 결제도 원활하다. 또 바코드 스캐너와 프린터가 탑재되어 있어 스캔부터 결제, 인쇄까지 한 번에 가능하다. 특히 영수증에 브랜드 로고를 각인해 자연스럽게 브랜딩할 수 있다.
규모가 큰 부스의 경우 포스기와 단말기 여러 대를 동시에 사용해 긴 대기 없이 신속하게 고객을 응대할 수 있다. 관람객이 몰리는 바쁜 시간대에는 단말기를 고객이 직접 결제, 적립하는 키오스크 모드로 전환하거나 행사장에 방문하기 전에 미리 주문하고 픽업할 수 있는 온라인 스토어로 회전율을 높일 수 있다.
최근 늘어나는 해외 관광객 수요에 맞춘 특화 기능도 제공한다. 페이히어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외국인 웨이팅’ 서비스는 한국 전화번호가 없는 고객에게 이메일로 입장 순서를 알려준다. 단말기로 여권을 스캔하면 즉시 부가세를 환급해주는 ‘택스리펀(Tax Refund)’ 서비스도 활용할 수 있다. 위챗페이, 알리페이 등 다양한 해외 결제 수단도 지원한다.
박준기 페이히어 대표는 “짧은 기간 동안 오프라인 결제를 받아야 하는 사업자들이 카드 가맹부터 행사 운영까지 전 과정을 쉽고 빠르게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팝업스토어 특성에 최적화된 결제 환경을 구축해 브랜드의 신규 고객 유치와 매출 증대를 돕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