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지완 기자] SK디앤디(210980)가 중장기 사업전략을 21일 공시했다. 구체적으로 부동산부문은 업무·주거 중심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생활서비스 통합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에너지부문은 개발, 운영, 유통 등으로 사업 확대할 예고했다.
SK디앤디 측은 “오는 2026년 매출 2조원 이상, 순이익 2000억원 이상을 달성하겠다”면서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포트폴리오 확대 및 신규 사업 추진을 통해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수익성을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