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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베트남 노선 재운항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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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현 기자I 2022.06.23 12:08:54
[이데일리 송승현 기자] 제주항공(089590)이 오는 30일부터 인천-다낭 노선을 주 7회(매일) 일정으로 재운항한다고 23일 밝혔다.

운항시간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9시 20분(현지시간)에 출발하고, 다낭에서는 다음날 새벽 1시 30분에 출발해 오전 8시 5분 인천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인천-나트랑 노선은 오는 29일부터 주 2회(수·토) 일정으로, 인천-호찌민 노선은 7월 20일부터 주 4회(수·목·토·일) 일정으로 재운항할 예정이다. 인천-나트랑 노선 운항시간은 인천공항에서 오후 10시 10분에 출발하고, 나트랑에서는 다음날 새벽 2시 20분에 출발해 오전 9시 40분 인천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인천-호찌민 노선은 인천공항에서 오후 9시 5분에 출발하고, 호찌민에서는 다음날 새벽 2시에 출발해 오전 9시 45분 인천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제주항공은 베트남 노선 재운항에 맞춰 오는 30일까지 항공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7월 1일부터 10월 29일까지 탑승 가능한 항공권을 유류할증료 및 공항시설사용료 등이 모두 포함된 편도 총액운임을 기준으로 △인천-다낭 21만원 △인천-나트랑 22만 9100원부터 각각 판매한다.

항공권은 예매일자와 환율변동에 따라 총액운임이 일부 변동될 수 있으며, 예약상황에 따라 조기마감 될 수 있다. 구매는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또는 모바일 웹에서만 가능하다.

해당 기간 왕복항공권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6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 코드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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